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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용이식당 두루치기 두번 먹고왔어요!

입학관리자 2015. 7. 7. 14:47

제주도 용이식당 두루치기 두번 먹고왔어요!

 

 

 

 

저희 부부는 제주도를 간다면 솔직히 용이식당 때문에 간다고

 

할정도로 용이식당 두루치기를 좋아합니다.

 

평범한 제주도 돼지고기와 무채, 파무침, 신김치, 마늘이 들어가서

 

함께 볶아서 먹는 두루치기인데 왜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1인분에 7,000원 포장도 가능하구요

 

밥은 무한리필! 원래는 된장국이 나오는데 여름이라 냉국이 나왔네요

 

지금 보이는게 전부입니다. 조촐하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제주도산 양념돼지고기에 저걸 다 때려박고 볶으면..

 

환상적이에요

 

 

 

 

 

 

 

 

 

 

진정한 맛집은 제주도에 사시는 현지인들도 가야 진정한 맛집이죠

 

저희는 오픈하자마자 10시에 가서 먹었습니다.

 

좀지나니 꽉차더라구요

 

 

 

 

 

 

 

 

 

 

 

우리 귀염댕이 와이프는 너무 좋아서 저를위해 볶아주고 있는겁니다.

 

너무 귀엽게 나와서 얼굴은 모자이크 ^^;;

 

하 또 먹고 싶네요! 사장님도 어찌나 쿨하신지 언제든지 반찬은 계속 주십니다.

 

 

 

 

 

 

 

 

 

 

짠!! 이게바로 용이식당 두루치기에 완성본이에요!

 

제 입맛에는 원래 주시는 양에서 무채를 조금더

 

추가해서 볶아서 살짝 더 태운다 생각하고 볶아서 먹는게

 

더 맛있습니다. 1년에 한번씩은 제주도를 가기때문에 갈때 올때 중간에 2~3번은 제주도 여행중에

 

용이식당을 먹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저렴하다고 절대 맛이 싸구려가 아닙니다. 꼭 가보세요!